Q.4 이력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정형화된 Form(양식)이 있나요? 또,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A. 이력서는 정식 면접 전에 이루어지는 1차 서류 면접의 성격이 강하므로 절대로 소홀히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제대로 작성된 이력서는 플러스 효과를 보지만 엉터리로 작성된 이력서는 휴지통으로 가는 운명을 맛볼 수도 있으니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력서는 보통 국문,영문 두가지의 형태로 작성합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는 국문 이력서 제출이 일반적이며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정형화된 양식보다는 Free Form형식으로 작성한 이력서를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기업은 국적에 관계없이 영문이력서를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영문 이력서 역시 Free Form형식으로 작성하나 가급적 기본적인 순서와 격식을 갖추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를 작성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력사항을 어떻게 기술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주요 경력은 물론 업적, 강점 등을 상세하고도 조리 있게 작성해야 하며, 허위사실 기재는 나중에 문제의 소지가 되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저희 홈페이지 My Resume부분에 이력서 작성과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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